압도적인 인풋 vs 그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

강민호의 <브랜드가 되어 간다는 것>

by 길윤웅

일의 자율성은 차치하더라도 자율적인 존재가 되기 위해,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압도적인 인풋이 필요합니다. 절대적인 훈련을 통해 고통을 이겨내야 합니다. 이 과정을 끝까지 견뎌내지 못한다면 영원히 열정적인 주변부에 머물며 그저 할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에 평생 속으며 살게 됩니다.


104쪽, <브랜드가 되어 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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