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이 좋다고 중얼거리는 사람이 운을 부른다

히이가이 고지의 <운이 좋다고 말해야 운이 좋아진다>

by 길윤웅

"운도 마찬가지다. 주변에 유독 '나는 운이 좋아서 다 할 수 있어' 등의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운이 좋을 확률이 높다. 실제로 '운이 좋게'태었다가 보다는 상상과 중얼거림으로 운이 좋은 현실은 만들어 내는 것이다. 운이 좋아서 일이 잘 풀리는 상상을 하며 매 순간 '운이 좋다'고 중얼거린다면 뇌는 이를 진짜로 받아들이고 현실도 그에 맞춰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렇게 언어를 바꾸면 삶의 패턴이 바뀐다. 당신도 지금 하는 중얼거림을 바꿔야 하는 이유다."-109쪽


누구랑 일을 하느냐도 중요하고, 어떤 말을 나누는가도 중요하다. 좋은 기운을 갖고 있는 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이 있는 것은 당연하다. 늘 일을 끌고 다니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을 망치게 하는 사람이 있다. 본인도 그럴 의도는 아니지만 하는 일마다 그렇다. 들어가는 회사마다 망한다면 그건 회사의 문제도 있지만 본인과도 어느 정도 일치가 되는 점이 있다. 좋은 기운을 기대하고 그것을 찾아야 하지만 스스로도 그런 사람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사는 일도 필요하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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