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여행
by
허니모카
Mar 7.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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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순간을 그리워하던 나는 다시 되돌아와
너와 있다.
시간을 거슬러 너에게 가는 길은
아프고 행복하다.
바라보고 바라보며
그리워하고 그리워하며
너와 같이 보내는 이 시간을 감사히,
붙잡고 싶지만 자꾸 빠져나간다.
너는 여전히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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