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생각을 붙잡아 시를 쓰다
마음 걷기
by
허니모카
May 16. 2020
갑니다
.
곧 돌아갑니다
.
잡음 사이에서 잠시 나와
하릴없이 돌아다니던 마음은
스르륵 돌아갑니다.
그게 오늘의 임무이고
지금 할 일이고
마음이 아닌 발길이 할 일입니다.
keyword
마음
시
감성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허니모카
# T가 그리는 F감성은 사진 속 그림 같습니다. 캔버스가 사진 밖으로 나가길 소원합니다. # 에세이같은 시를 씁니다. # 질문을 던지는 시를 쓰고 싶습니다.
팔로워
538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시끄러운 마음
바로 잡다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