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구
by
허니모카
Jun 28. 2020
어쩌면 할 수 있는 게 꽤 많지 않을까.
할 게 없어 보이는 곳에서도
시작과 끝을 보려고 하지 않는다면
중간에 슥 들어가
중간에 슥 나오면
그런 식의 미로에선 통로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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