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어지는 나를 보았다.
그 시간에서 그 생각에서 그 감정에서
그 순간에서 그 판단에서
자유로워지는 나를 보았다.
갈망이 원하는 것을 가져다주진 않았지만
갈망으로부터 멀어지게 했다.
거리가 중요하듯
속도도 중요하다.
시간이 좌우한다.
그림 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