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by 허니모카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에게 묻는 것이

무엇을, 이었다가

왜, 였다가

어떻게, 라는 것으로 선회해간다.


남은 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사진 Saul Lei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