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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랑
은빛은 고요하고 파랑은 자유롭습니다. 둘이 만나면 얘깃거리가 생깁니다. 은파랑은 스토리로 기억의 다리를 놓습니다. 잊고 지낸 사람, 발견하지 못한 꿈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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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사색
자기 구원을 위해 글을 씁니다. 호기심 많은 게으름뱅이, 유리멘탈, 조증과 울증 그 사이 어딘가에서 살아남기 위해 부단히 애쓰는 중. 모두의 삶에 희망이, 구원이, 평화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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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화유수
시간의 절반쯤에 선 관찰자 낙화유수!~ 책을 읽고 하늘을 바라보며, 삶의 이면을 질문합니다. 인간은 미천한 존재이기에 오늘도 나와 타인을 위하여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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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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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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