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249
명
닫기
팔로워
249
명
추재현
안녕하세요. <비닐을 깔지 않는 40대 노총각 농부 이야기>풀천지 재현 입니다. 내 삶에 자신감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온지정원
서류로 박제된 재판 기록 너머, 시집살이와 친정의 상처를 딛고 아이들을 지켜온 한 여자의 진짜 인생을 기록합니다. 온지정원(溫地晶苑)입니다.
팔로우
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팔로우
남지만 작가
저는 철도공무원이었다가 파업으로 그만두고 지금은 채권관리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흘렸던 눈물의 경험을 바탕으로 내 세상을 펼쳐 보겠습니다.
팔로우
이용만
출간작가입니다. 취미와 일상에서 사색(思索)을 입힌 기록을 나누며 행복감을 찾고 싶습니다~^^ 저서로는 2024.5월 출판한 전자책 '하모니의 리듬 -댄스에세이-'가 있습니다.
팔로우
메이슨
책을 좋아하고, 독서를 통해 문화를 만들어가는 메이슨입니다.
팔로우
전영칠
시집 '물방울은 만나면 서로를 안습니다''살아있는 그 끝까지 가고싶다' 동인지 다수. 한국문협회원. 시와여백 동인. 영성계발, 자기계발. chil137@naver.com
팔로우
RayShines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일하며 의학과 인문학이 접목된 글을 쓰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 글이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과 삶에 대해서 생각해볼 기회가 되길 기도해봅니다.
팔로우
있다
작가명은 살아있다에서 떼어냈습니다
팔로우
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팔로우
Stella
제 삶의 가장 깊은 파도는 노령의 부모님을 직접 간병하며 마주해야 했습니다. 24시간 이어지는 돌봄의 시간 속에서 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팔로우
서명진
서러운 나날을 딛고, 명쾌하고 진심 어린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 낯선 수업, <엄마학교>를 화, 금 연재 중입니다.
팔로우
하임
15년의 해외 비즈니스 경험을 가진 프로듀서. 일과 삶, 이성과 감성의 경계에서 발견한 생각들을 기록하고 만듭니다
팔로우
명리하는 영화
평생 누군가의 그림자로 살았던 시간을 지나 , 인생의 끝자락이라 여겼던 예순에 비로소 참 자유를 만났습니다. 명리학과 사색으로 길어 올린 치유의 문장들을 나눕니다.
팔로우
내 머릿속 작은 서랍
하고 싶은 일들을 마음속에 품어뒀다가 갑작스런 용기에 시도해 보는 어설픈 사람입니다. 요샌 글쓰기와 사진을 배워보는 중이죠.
팔로우
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현월안
세상 이야기에 조금 아주 조금 철학을 입혀서 씁니다
팔로우
신하연
빛이 되어 아주 먼 곳에 닿을 수 있다면
팔로우
아리따
실을 고르고 바늘을 움직이며 삶의 적당한 텐션을 찾아가는 뜨개러, 아리따입니다. 뾰족한 일상을 보드랍게 덮어주는 '진실된 문장'들을 한 코씩 뜨고 있습니다.
팔로우
얼룩말
툴툴대며 살다보니 어느새 40줄, 투덜대며 다니다보니 어느새 17년차에 접어든 월급쟁이 라디오PD. 영화관에 처박혀 1일3영 하고픈 꿈을 고이 지닌채 오늘도 밥벌이하러 간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