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어릴때 이혼한 부모님때문에
공감에 관심이 생겼으며
너그러움, 베푸는것은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노인 자원봉사자들은 수명도 늘어난다고 합니다.
공감을 너무하면 스트레스가 될 수도 있으니
발란스를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돌봄종사자,간호사들도 마음을 잘 지켜야합니다.
물론 너무 희생하며 봉사하는 것은 조심해야겠지만
선의의 대상에게 공감하며 봉사를 할 때
더 이로운 효과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자신을 고갈시키는 게 아니라 지속적으로
공감할 때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습니다.
문학과 예술도 공감능력을 높이는 역할을 합니다.
범죄자들을 위한 독서모임도 효과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동일한 소재를 다르게 해석했으며
'노인과 바다'를 읽고 노인이 할 수 있다면 나도 쭉 걸어갈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하였습니다.
공감을 받은 학생들은 행동이 나아졌으며
정학을 덜 받았다고 합니다.
작가는 테크놀로지가 우리를 분열시켰지만
또 익명성을 통해 진정한 공감을 이룰수도 있다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줄수도 있을것이라고 말합니다.
친한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는데
티비에 부인에게 잘 하는 남자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부럽다는 지인,
방송을 믿느냐는 지인..여자분이 잘 했으니
또 너무 잘 해줘서 고맙다 진심을 전했으니
남자분이 더 잘 했을 것이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저는 어머 너무 보기 좋다
부럽다 생각했는데 어떤 생각을 갖고
살아야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해봅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사는 이 세상
지혜롭게 또 따뜻함을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겨울 나그네'를 올려봅니다.
이 곡은 슈베르트가 30살때 작곡한
곡으로 사랑에 실패한 젊은이가
추운 겨울 방황하는 모습을 그린 작품입니다.
내용은 힘들어하는 모습이지만
곡은 참 아름답습니다.
https://m.youtube.com/watch?v=RqmTyDB17Ig&pp=ygUUd2ludGVycmVpc2Ugc2NodWJlcnQ%3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