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부터 시나리오 만드는 수업 또
창업 수업을 들어볼 거 같아요.
시나리오를 잘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노다메 칸타빌레처럼
사람들에게 마음을 움직이는 작품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었는데 음악가로서 학생들 가르치며,
연주하며 있었던 에피소드들, 또 느낀 점들을 바탕으로 창작해서 써볼까도 생각이 듭니다.
범죄물, 공포물은 잘 못 보는데
힐링되는 글을 써보고 싶고 결혼하기 위해 이런 노력까지 해봤다고 선 본 에피소드, 러닝 동호회, 모임을 만들어본 경험 등을 써봐도 재밌겠다 생각도 들었습니다.
창업은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수업은 들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새로운 일들에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자꾸 드네요.
제가 드라마에서 좋아했던 장면을 올려봅니다.
https://youtu.be/JnY8QQfve3o?si=lkqz_VOfMb1O_ssZ
추운데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