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블루스, 포크 노래를 부르는 뮤지션이지만 저는 왕년에 메탈 보컬이었습니다. 프로까지는 아니고 밴드 동아리에서 하는 정도였지만요. 그래도 메탈에 대한 사랑은 엄청났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건 누메탈 장르였습니다. 데스 메탈처럼 멜로디 없이 우워어어! 하는 것보단 멜로디가 있는 메탈을 좋아했는데요, 린킨 파크를 시작으로 림프 비즈킷, 슬립낫, 맥시멈 더 호르몬을 좋아했습니다. 서태지의 울트라맨이야 같은 곡이나 피아 1, 2집도 많이 들었습니다.
열심히 공연 연습을 하다가 목이 쉬어버린 빵떡이는 공연을 무사히 할 수 있었을까요? 다음 편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