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가 가장 뜨거웠던 시간에 외출은 큰 결심이다

긍정 확언 필사 30일 차

by 치유빛 사빈 작가


[자존감 편]



다른 사람이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것은 내가 나 자신에


대해서 믿기로 선택한 것과,


내가 어떻게 반응하느냐다.


나는 너무 적거나 너무 많다고


불평하지 않는다. 나는 나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중명해 보일 필요가 없다.


내가 나에게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어제는 약속이 잡혀 확언 발행을 하지 못했어요.


오늘 두 편 글을 발행할 예정이니


노트에 확언 필사를 하세요.



뜨거운 햇살을 온전히 받았던 어제는


두통과 함께 온몸이 녹초가 되었어요.



저는 아마 햇빛 알레르기가 있는 것이 분명했어요.


친구가 "너도 햇빛에 정말 힘들어하네"라고 말했거든요.


강렬한 햇살을 온몸으로 받으면 두통이 생겨 힘겨운 하루를


보내야 하니 될 수 있는 대로 해가 가장 뜨거운 시간에


나가질 않은 저랍니다.



선선한 가을이 오기를 바라며 저만의 동굴 속에서 저만의 일을


하며 지내기도 하고요. 저처럼 해가 힘든 분들 계시겠죠.



이번 여름도 잘 견디고 이겨냈다고 저를 칭찬하며 응원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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