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7월 23일

by June gyu

지난밤은 정말로 잠 못 드는 밤이었다. 그냥 친구들이 보고 싶었다. 다른 때 같았으면 내가 힘들 때 친구들이 보고 싶은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번에는 그리움의 마음이 더욱 컸다.


한국이 싫어서 나온 게 아니다. 난 다시 친구들이 있는 그곳으로 다시 돌아갈 거다. 단지 조금 오래 걸린다 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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