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5. 1.
오랜만에 해가 비쳤다. 기온이 조금 오를 것 같다.
둘째의 애착 이불을 세탁기에 돌리려다 참았다. 일찍 일어나서 세탁기를 돌려야겠다.
연휴 마지막 날이다. 어제는 둘째가 배가 아파서 신경이 쓰였는데 괜찮아진 것 같다. 저녁에 소고기죽을 끓여서 가족 모두 맛있게 먹었다.
오늘은 무엇을 해서 먹을까. 지겨운 고민이기도 하고 행복한 고민이기도 하다.
내일이면 아이들이 학교에 간다. 내일을 기대하며 오늘도 잘 지내야겠다.
오늘도 소중한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