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10.(수)
새벽 5시 30분에 일어나 도시락을 싸고 가족들의 아침을 먹이고 세탁기를 돌리고 청소를 하고 둘째 아이와 학교에 다녀왔다. 입학을 위한 재시험이 있어서다. 학교에서는 기회를 한 번 더 주었다. 쉽게 입학을 허가해주지 않는다. 어제 오후에 학교로부터 재시험을 본다는 이메일을 받고 밤까지 남편은 아이와 시험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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