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시대 나는 하루를 태우며 산다

오늘도 그렇게, 하루를 태운다

1 (2).png 한복입은 리토끼가 송편을



AI시대, 나는 하루를 남겨두지 않는다. 글로 쓰고, 영상으로 남기고, 기록으로 태운다.


네이버와 티스토리, 브런치에 하루도 빠짐없이 글을 쓰고 일주일에 한 번은 일간지 신문 수도일보에 여행 칼럼을 싣는다. 어린이 대상 동요,동화 유튜브에 영상을 만들어 '리토끼TV'에 영상을 업로드하고 여행유튜브 '비나리투어'에 업로드 한다. 내 하루의 일부다.

이 모든 것은 나 혼자 다 하고 있다.

이 삶의 중심에는 한 문장이 있다.


“오늘 행동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그래서 나는 생명을 매일 완전 연소한다. 후회라는 찌꺼기를 남기지 않기 위해.

농사철에는 텃밭을 일군다. 땅을 만지며 시간의 거짓말이 통하지 않는 세계를 배운다. 씨앗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하루를 비우지 않고 살다 보니 어느 날부터 한 사람, 또 한 사람이 내 글이 있는 자리로 찾아왔다. 크지 않은 변화지만 조용하고 분명한 변화다.


나는 유명해지고 싶은 사람이 아니다. 다만 나에게 주어진 책임을 다하고 싶을 뿐이다.


오늘도 그렇게, 하루를 태운다.


https://www.youtube.com/@리토끼TV


2025년 12월 24일

-신점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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