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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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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휘
채식 30년, 남들과 조금 달라 특이한 듯 평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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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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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
생각 많고 말 많고 이야기를 좋아하는 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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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imi
해외 생활, 해외 육아, 워킹맘의 경험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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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미
책 <더 이상 웃어주지 않기로 했다>를 썼습니다. 여성들의 쾌적하고 자유로운 삶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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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쓰전문가
감쓰통 / 셀프 쿠크는 깨지 마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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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나무
우울증, 은둔형 외톨이 경험자입니다. 우울증과 은둔형 외톨이의 삶에 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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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민
여행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기록합니다 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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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순이
그냥, 대한민국에서 밥벌이하며 살아가는 너무나 평범한 사람의 일상입니다. 일상을 통한 위로를 건네고 싶습니다. 웃고, 울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싸우고, 반성하며 성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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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여행기자로 일했습니다. 쓰고 찍습니다. 모두가 떠나라고 말할 때, 감흥 없는 여행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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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
좋은 사람이 되려고 다방면으로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별할 것이 없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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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슬
독립 에세이 <9평 반의 우주>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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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자
때론 얼굴도 모르는 누군가의 따뜻한 말에 위로를 받을 때가 있습니다. 동시대에 혼자 살아가는 분들과 힘이 되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reportereu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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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랑
야생의 땅 서울에서 생존 중. 흘러 흘러 여기까지 왔구나. 그런데도 더 깊어지고 싶어요. (그림: 고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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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어떤 기록. 나는 어느새 문장 끝마다 꼬박 마침표를 적어넣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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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민
귀여운 그림을 그리지만 내용까지 귀엽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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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개복치
미약한 심성을 갖고 태어나 사소한 일상마저 버거운 ‘전문 미약꾼’. 작은 신문사 기자로 잠깐 일하다 그만 두고, 작은 잡지사에서 일하다가 또 그만 두고, 글 쓰는 마케터로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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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문과예술충이 IT회사에 다녀 문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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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늘
'사실은 괜찮지 않았어' 저자. 8년 차 마케터이자 새내기 작사가. 더는 앵그리 하지 않아서 필명 앵그리 애나는 졸업했다. 은은하게 늘 글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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