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헤랑가르성
메헤랑가르성
사람들이 빠져나가면
성은 어둠에 홀로 남겨져요
바로 그 순간부터
성은 옛날 이야기로 돌아가요
이 성이 만들어지기
한참 전부터 그랬어요
도시의 푸른 빛이
어둠으로 사라지면
그때부터 숨겨진
진짜 이야기가 시작되죠
여기 사람들은
그렇게 천년을 하루 같이 살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