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집 나간 고양이
흔들려야 마음이다
사즉생(死卽生)
by
이루다
Mar 15. 2025
마음이
흔들리나
깨어나며
꺾이나
낮아지며
무너지나
일어나서
마음이
죽고 나서
살아난다
베트남 호찌민, 2022
keyword
자기계발
명상
해외생활
16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이루다
직업
에세이스트
낯선 언어와 사람들의 거리에서 반응하는 ‘나’를 탐구합니다.
팔로워
25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두려움은 세우고, 깨어남은 허문다
마음이 찢어지며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