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인정하고 크게 웃었다.

3월 17일 _그냥

by 그냥

오늘 시작
2026. 3. 17 화 - 오늘 나와 가장 가까웠던 사람



지난 행사와 지난 공부 내용을 나누며

각자가 느꼈던 것들을 다시 이야기했다.


서로의 이야기를 듣다보니

자연스레 맞춰지는 것들도 있었고,

서로의 다름을 좀 더 이해하게 되는 부분도 있었다.


그 속에서

그저 인정하고 크게 웃었다.

그리고 또 다른 궁금증도 피어났다.


내일은 궁금했던 것들도 새롭게 알게 되겠지.




오늘 끝 - 그냥

우리는 같은 사람을 만나지만 가까워지는 방식은 다르다.
매거진의 이전글초봄의 맑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