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uma Healing through Body-Awareness
안녕하세요!
수차례 프로그램에 초대를 받았으나
그간, 인연이 닿지 않아
참석하지 못했던
THBA 워크숍에 2024년 참가를 했습니다.
각 단계별 4일씩 진행되었고
1~3단계를 집중해서 빠져들게 되었습니다.
올해는 복습의 의미로 재수강을
일부는 staff로 참여를 하면서
THBA 관련 글을 남겨두려고 합니다.
THBA
Trauma Healing through Body-Awareness의 줄임말로
한글로 해석을 하면 몸의 자각을 통한 트라우마 치유로 해석됩니다.
트라우마라고 이젠 모두들 다 아는 용어이지요?
그런데 그 트라우마가
전쟁 같은 큰 사건 사고에서 뿐만이 아니라
작고 별 것 아닌 것인 줄 알았던
개인적인 이벤트에서도 비롯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트라우마는
몸이 알고 기억하고 있어서
그 이후 살아가는데 불편함을 넘어
인생에
안 좋은 영향을 끼치게 되는 것이고요.
그렇다면, 이 트라우마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트라우마는 치유될 수 있다.
는 것이
본 프로그램의 입장이고
그 방법을 알아가는 것이 THBA입니다.
'몸의 자각을 통해 과거의 트라우마를 치유하고,
일상 속 스트레스를 잘 극복하도록
트라우마를 예방하는 법을 익혀
우리 자신의 전체성(wholeness)을 회복시켜 주는
워크숍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25년도 THBA 워크숍 안내문에서 따온 글입니다. >
두 분의 외국인 강사님과 함께 하는데
- 유프라시아 니아키 (메리놀수녀회 수녀, 트라우마 치유 전문가)
- 데니스 무어맨 (메리놀회, 트라우마 치유 전문가)
독일계 미국인 신부님, 아프리카계 수녀님으로 브라질에 계셔요.
그 멀리서 날아오셔서 한국에서 두 달 여를 계시며
저희와 함께 하십니다.
십여 년이 지나도록 매년
꾸준히 진행되었고요.
그 첫 해 가톨릭 내 미디어에 실린
기사 링크 공유합니다. (2013년)
https://www.catholic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053
앞으로 본 글은
THBA 워크숍과 신부님, 수녀님
그리고 그 참가자들의 체험을 중심으로
적어 나갈 예정입니다.
~!
참고 사이트 : 네이버 카페 THBA 센터
https://cafe.naver.com/thbacen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