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을 쓰는 목적
안녕하세요.
은평구에서 살고 있는 곽수현입니다.
매거진 제목인
'은평구에서 일상정치 생활정치'
처럼
삶에서의 정치를
에세이 형식으로 적어보려고 합니다.
목표는
제가 스스로 정리를 하고자 함입니다.
2024년 12월 3일에 대해서
(그 사건 전에도 정치란 무엇인가에
고민이 많았지만)
그 사건 이후 매일매일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마침, 마무리 방향이
어느 정도 결정된 것 같고
여전히 조심스럽게
그 과정에 있지만
그래도 이때,
저 스스로를 위해
글로서, 정리하고
앞으로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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