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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e
환경과 예술을 사랑하는 문화예술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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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윤지
세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시각예술교육을 합니다. 예술로 이야기를 나눌 때 힘이 솟는 키 작은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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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패모
간호학, 신학을 공부하고 영어학원을 운영하다가 현재는 유기농 하시는 부모님을 도와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청소년, 생태, 보타니칼아트에 관심이 많아 관련 글들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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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작가 윤정인
여행 에세이 <책들이 머무는 공간으로의 여행> <퐁당 동유럽> <퐁당 시칠리아> 저자. 남들이 가지 않는 도시로 떠나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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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
프로그래머. UI 디자이너. 디즈니 애호가. 테크놀로지와 문화의 접점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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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아내, 개엄마, 딸, 그리고 누군가의 대리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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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
새내기 작가 빈방의 브런치입니다. 전문적인 글쓰기 경험은 없지만, 새로운 일상을 브런치 독자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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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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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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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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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하는 슬기
이슬기 (李瑟記) / 記록 하는 슬記 / '기록'을 남기고, '마음'을 나누는 일을 오랫동안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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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호
샴고양이 샤호의 일상 공감을 그리고 있습니다. 80~90년대 레트로 빈티지 느낌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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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코인
'그냥 알바로 여행한 셈 치겠습니다'7월 출간. 대학과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했습니다. 고1 때 집단폭행 당해 응급실에 실려간 날 밤, 처음 쓰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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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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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문과예술충이 IT회사에 다녀 문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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