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깜빡이세요
아무리 잘해준다고 해도
표현해야 아는 그 무엇,
그것을 집사는 늘 표현합니다.
루피냐옹씨에게
"사랑합니다, 좋아합니다."
눈을 깜빡이는 것,
어렵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