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즈번 도서관에서 빌렸어요.
뭔가 엄청 흥미진진한 일이
굉장히 엄청난 스케일에 벌어질 줄 예상했는데
그건 아니었지만
그래도 꽤 재미있게 읽었다.
설정도 촘촘하고
읽다보면 쭉 읽게 되는 책.
표지도 너무 이쁘고
새책이어서 좋았다.
브리즈번 도서관에 한국책을
누가 사서 놔두는지 모르겠지만
복 많이 받으시기를.
혹시 시간 되면 다른 새책도 더 많이
부탁드려요.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