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엄 파트너 프로그램

날 팔로우해 주면 널 해줄게 그러면 우리 모두 윈윈!

by 한보통

https://brunch.co.kr/@justwriter/614


요즘 쳇지피티 덕분에 영어로 글쓰기에 날개가 달렸다.

이제는 글을 써서 번역을 쉽게 할 수 있어서 너무 좋다.

물론 번역이 완전한 것은 아니기에

수정을 해야 하지만 예전처럼 전부 번역을 내가 해야 했던 것에 비하면

내 시간과 노력을 어마어마하게 줄여주고 있다.



https://help.medium.com/hc/en-us/articles/115011694187-Getting-started-with-the-Partner-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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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남편은 미디엄 파트너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다.

내 권유로 IT 관련 글을 썼는데 그 글들 덕분에 요즘도 조금씩 돈을 벌고 있다.

물론 요즘은 일이 바빠서 글을 쓰지 못해서 거의 방치 상태이긴 하지만

100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기에 파트너 프로그램에 들어가 있다.


육아를 하느라 거의 시간이 없는 나로서는

영어로 글을 쓰는 그 시간이 너무 버겁게 느껴졌다.


해야 할 일은 많고

써야 활 글을 많은데

영어로 처음부터 써야 하고 수정해야 하는 것이

힘들어서 결국 미디엄에 몇 번 쓰다가 삭제하고 했었다.


'누가 이런 글을 보겠어' 하는 마음도 분명 있어서

글을 없애버렸다.


하지만 요즘은 내 생각이 달라졌다.

누가 보든 무슨 상관인가.

그냥 글을 올리면 보고 싶은 사람이 보겠지.

안 보면 언젠가 누군가는 그 글을 보고

욕을 하든 칭찬을 하든 할 테니 신경 쓰지 말고

내 일을 하자고 생각했다.


지금 여기서 내가 해야 할 일은

꾸준히 계속해서 쓰는 일이라는 생각뿐이었다.


이왕 쓰는 것 돈 받고 쓰면 좋고,

그러려면 팔로워가 100명 이상 있어야 한다.


생각해 보면 누군가가 나를 팔로워 하면

내가 그 사람을 팔로워 해서

우리 둘 다 100명 이상의 팔로워가 있다면

서로에게 윈윈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누군가 날 팔로우한다면

무조건 팔로우하려고 한다.


날 팔로우하는 사람을

맞팔로우 해주고

꾸준히 글을 쓰다 보면

팔로워 100명이라는 목표를

언젠가는 이룰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미디엄 아티클 한 1000개 정도만 쓰기 전에는

되지 않을까 싶다.


계속 쓰자.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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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by Patrick Fore on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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