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나는 다르지만 받아들일께. 네가 태어났을때부터 그랬으면 더 좋았을텐데 지금부터라도 노력할게. | 아이들은 잘먹고 잘 자고 잘 놀때 이쁘다. 그런데 그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때가 과연 내 기준을 아이에게 무조건적으로 강요했던 것은 아닌가 하고 반성을 할 때가 있다. 우리 첫째는 아침식사를 많이 안먹는다. 나는 그걸 눈치채지를 못하고, 나 처럼 아침에는 밥을 꼭 먹어야한다고 생각을 해서 국에 밥을 꼭꼭 해서 줬다. 그래서 아침식사를 할때마다 멍 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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