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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든 여섯
안녕을 빕니다.
by
주원
Dec 3.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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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안을 써두고 다섯 시간 만에 세상이 변했습니다.
<운수 좋은 날>의 결말이 좋지 않았던 것처럼.
오늘, 밤이 유독 캄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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