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칙을 깨는 춤
서점 겸 카페 겸 사색의 공간이 되어줄 법한 곳에 갔더니 이런 문구를 구름 위에 띄워 뒀더라고요.
춤을 추고 있을 때는 규칙을 깨도 돼
흥과 본능만이 가뿐히 넘실대는 춤의 형상을 상상해 봅니다. 규칙의 존재마저 잊고서 춤출 수 있다면 어떨까요? 무엇이든 춤이 될 수 있을 테지만 추어야 춤이 되겠지요.
일상을 투명하게 들여다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