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기 없이 장마철 나기
건조기, 제습기 없이 장마철을 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집니다. 습도가 높아 빨래가 잘 마르지도 않거니와 자칫하면 세균이 번식해 고약한 냄새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때 간단하게 떠올릴 수 있는 방법은 건조기를 사거나 빨래업체를 이용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건조기는 한두 푼이 아니고 공간도 확보가 되어야 합니다. 빨래업체 비용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고심 끝에 방법을 찾았습니다. 소유할 것 없이 필요한 부분만 필요할 때 남의 것을 빌려 쓰자! 거창하게 말했지만 요지는 세탁은 집에 있는 세탁기로 건조는 세탁방 건조기로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30분 만에 2~3천 원만 쓰고도 빨래를 뽀송하게 말려올 수 있습니다. 공유경제 만세입니다.
생각난 김에 건조기가 돌아가는 빨래방에 앉아 작은 팁을 공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