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성흡입

'TATTOO'

by 강홍산하

타투에 대해 거부감은 없지만 유행처럼 번지는 것은 우려한다. 타투도 중독성이 강해 처음이 두렵고 어려운 것이지 멘틀의 문제로 확대될 수도 있다. 무엇이든 시간이 흐를수록 후회하지 않아야 하는데 타투는 원상회복이 안 되는 게 단점이고 흉터나 얼룩을 커버하기 위한 것이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즉흥적인 모험은 자제했으면 한다. 타투를 하게 되면 모세혈관이 막혀 타투 부위로 열이 방출되지 않아 체온이 상승해 더위로 고생할 수도 있고 원활한 수분이 공급되지 않아 피부관리에 세심한 신경과 관리를 하지 않으면 다른 피부조직보다 노화가 급속 진행되기도 한다. 루머인 줄은 모르지만 죽으면 가장 먼저 부패하는 곳이 타투라니 신중하게. 그런데 타투의 영국식 발음은 귀엽게 들린다. 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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