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감성흡입

2019.10.14

by 강홍산하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하나님의 어깨에 올라가는 것이 '기도'로 나의 옳고 그름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주께서 하시는 일이 옳은 것이다. 성급함이 화를 자초했다. 불길한 개꿈이 길몽이길 기도했다. 바람이 차다. 조국은 전격 사퇴로 고비에 들어섰다. 검찰의 권력은 법 앞에서 평등할까? 수많은 난도질을 해 놓고도 아니면 그만인 집단이다. 종종 마주치는 눈길을 사로잡는 부부가 있다. 우연한 기회가 닿아 대화를 나누었는데 人相하고는 전혀 相反되고 정직하지 못해 불편해진다. 겪어봐야 개미 똥만큼이라도 파악이 되는 인간들이다. 스스로 영적 성숙을 말하는 인간에게 후한 점수를 기대한 내가 호구였다. *이가 소고기를 사 와 모처럼 저녁도 함께 하고 도란도란 꿀 같은 대화도 나누다 혜어졌다. 오랜만에 숙면도 취하고 머릿속이 맑아졌다. 나에게 늘 설렘을 주는 도투락 댕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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