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외로 호응이 좋다
세종시는 3성급이면 충분한 곳에 5성급 호텔이다.
한때는 각광받았지만 이젠 인기 없는 관광지가 돼버려 사람 발길이 뜸해진 처연함이 서려있는 곳이다.
깨끗하고 잘 정돈되어 있다. 공원도 너무 많아서 산책로 없어서 못 걷는다는 핑계가 용서가 안된다.
당연히 국가 시설도 많지만 일반인이 가기에 가장 좋은 곳은 대통령기록관일 것이다.
세종사람들이 너무나 사랑해서 을씨년스럽기까지 한 중앙호수공원 옆에 자리 잡은 기록관은 사람들에게 오라고 유혹하지도 떠벌리지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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