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기억 속으로.

by Celine

Covid가 두려워 개인 만이 사용할 수 있는 카라반을 예악 했었다.

옷자락을 날리고 귀를 세차게 관통하던 갯벌과 바다에서 불어오는 바람은 그냥 좋았다.

훌훌~~~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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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6_043344.jpg 별을 찾아라~~
풀향기와 밤새 내린 이슬 그리고 풀벌레 소리만이 깨어 있던 새벽공기. 밤하늘에 별이 촘촘했었다.




잃어버린 시간들.

그들을 벌하시겠나이까?

돌아온 서울은 엉망이 되어 있었다.





https://m.youtube.com/watch?v=kyF8skcOaC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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