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해마을 펜션

나의 제주이야기 1.

by Celine

11월 제주를 태어나 처음 온 이후 지금은 일주일 아니 열흘에 한 번은 제주생활을 하고 있다.


육지와 다른 탐라국의 정신과 결집체 그리고 아름다운 제주에 푹 빠져 버려다.

어제 제주에 도착하여 나는 보금자리의 자리를 정리하느라 오늘까지 정신은 하늘로 보내고 몸은 땅에서 움직였다. 집 정리를 대충 마치고 빨래를 돌리고는 약속 장소로 향하였다. 시간에 쫓기든듯 움직이다 뜻하지 못한 초대를 받았다

강허달림의 노래를 들으며 소주 잔을 기울이고 있다.


친절만 사장님.


제주 해마을 펜션
- http://naver.me/F3IZh2nd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주시 서해안로 82 이호 1동

010 3867 7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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