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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부작 사부작
사부작 사부작3.
by
Celine
Nov 15. 2019
비가 오는 초겨울밤. 잠이 오질 않는다.
조금 전 나의 친구 마리오와 잠깐의 통화를 하였다.
셀린, 나는 늘 걱정이야. 너는 약을 언제까지 먹어야 하니?
시간이 약이라는데 도대체 몇알을 먹어야 하는거야?
- 에픽하이 파블로의 말
나에게 시간이라는 약이 있기는 한걸까?
시간의 약은 몇알을 먹어야 괜찮아질까?.
글쎄 언제까지 먹어야 할까?
평생? 죽도록? 죽을때 까지?
I think I drank too much coffee.
Oh my good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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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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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
그림은 그냥 좋습니다. 정말 소중한 것들에는 이유가 없듯 그림이란 삶이며 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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