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시월의 가을 바다
1. 햇살의 나른함과 그늘의 서늘함이 몸과 마음을 가볍게 한다.
2. 푸른 파도는 언제 보아도 슬프다. 특히 혼자 보는 가을바다 더욱 그렇다.
3. 모래 위의 나는 지금 커피를 마실까 말까 생각중?
4. 가까이에서 보면 다르게 보인다.
5. 그냥 이뻐서.
6. 이것도 그냥 이뻐서.
7. 그림자가 더 길다.
7. 고속도로 휴게소는 나에겐 늘 전쟁터이다.
8. 나의 사랑 감자 그리고 쿠키. 오동통한 쿠키의 엉덩이. 엄마 눈에서는 꿀이 떨어진다. 뚝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