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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시
탈출의 꿈
by
강희선
Nov 7. 2023
철창밖의 궁금하여
얼굴 쏙 내밀고
고개를 갸웃거려도
세상은 그쪽이나 이쪽이나
같은 세상이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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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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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강희선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만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시인입니다. 몇십년을 써온 시를 세상에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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