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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붙인 시
인연
by
강희선
Nov 10. 2023
결에 접힌 무늬
꽃이 나비로구나
전생의
일란성쌍둥이
화창한 봄날 눈부신 만남
그리움의 향연은
꽃 속에서 속살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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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선
직업
시인
강희선의 브런치입니다. 글을 읽고 글을 쓰고 책을 만드는 사람입니다. 매일 <읽고 쓰고 만드는> 일상을 살아가는 시인입니다. 몇십년을 써온 시를 세상에 내 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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