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
자주 보게 되는 한강이 뭐가 다를까마는.
요일에 따라 다르고
아침밥을 먹고 나왔는지
잠은 충분히 잤는지
아침 회의는 없는지 등에 따라
달리 보인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