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사람들 생각이 같았다면 수많은 책은 없었겠지?
생각이 다양한 덕분에
글도 다양할 수 있음이 감사하다.
각자 다른 생각에 스트레스받은 날이지만…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