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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6의 한강
퇴근길
by
필마담
Jul 27. 2022
점심시간 산책마저 귀찮아지는 덥고 습한 火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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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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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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