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
담고 싶은 순간은 왜 빨리 지나갈까?
지하철이 달리는 속도에 맞춰 사진을 찍는 것도, 아이가 움직이는 동선에 맞춰 사진을 찍은 것도 순발력이 필요하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