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에 송골송골 맺히는 땀방울에 바람이라도 불면 좋으련만,
지친 발걸음으로 돌아오시는 당신을 보면
제 가슴에도 방울이 맺힙니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