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는 나

1월 4일의 한강

by 필마담

나는 워킹맘이다. 나는 지하철을 탄다. 지하철은 오롯이 나를 위해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다. 책을 읽는다. 드라마를 본다. 뽀로로 동요가 아닌 가요를 듣는다. 생각을 정리한다. 그리고 그 생각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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