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4
오래간만에 한강을 찍었습니다.
그동안,
타고 있던 지하철이 한강을 건너지 않아서
한강이 잘 보이는 자리에 서지 못해서
애초에 지하철을 타지 않아서
한강을 찍지 못했네요.
긴 연휴를 보내고
오래간만에 출근하려니 피곤합니다.
나사 풀려버린 몸은 서서히 다시 조여지겠죠?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