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익은 시
더 나은 삶을 위해
오늘을 삽니다.
어제를 팔아 오늘은 삽니다.
오늘을 팔아 내일을 삽니다.
그렇게 매일 살다 보면
더 나은 삶을 구할 수 있을 겁니다.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