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017
둥근 해가 떴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서 제일 먼저 손을 씻고 아이의 유치원 가방을 챙깁니다.
그리고 아침밥을 먹고 출근 채비를 합니다.
평일 아침에 할 일은 비슷비슷합니다. 별일 없다는 게 오히려 감사할 뿐이죠.
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