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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by
필마담
Jun 7. 2022
수많은 바람이 모여 이뤄진 곳에서 시름을 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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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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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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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마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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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처럼 밝으리. 그저 글쓰는 게 좋은 사람입니다. 낮에는 밥벌이용 글을 생각하고, 밤에는 취미용 글을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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